'1897일' 만이라니…염갈량이 꼭꼭 숨긴 임시 선발, 함덕주였다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013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예상하지 못한 카드다. 함덕주 ( LG 트윈스 )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LG는 6월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와의 원정 경기에서 0-6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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