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618명 중 꼴찌?...득점 선두인데 활동량 최하위 "효율성 끝판왕"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9156

JTBC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 선수 가운데 리오넬 메시가 가장 적은 활동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에 따르면 메시는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에서 90분당 평균 8.1km를 뛰어 618명 가운데 가장 적은 거리를 이동했습니다. 그럼에도 메시는 현재 음바페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어 '효율성 끝판왕'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북중미 월드컵 득점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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