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2693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사이영상을 수상한 '괴물투수'와의 정면 대결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았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 (32)가 비록 승리투수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는 호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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