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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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동갑내기(1985년생)인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 한살 어린 후배인 문성민
현대캐피탈 코치와 함께 현역 선수 시절 한국 남자배구를 대표하는 '거포 에이스'와 '미래'로 꼽힌 김요한 전 선수가 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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