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이 커피 마시러 갔다. 명백한 오심이다"… 판정 불만 드러낸 케이로스 감독, 그럼에도 "공정한 결과"

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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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카를로스 케이로스 가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비디오 판독(VAR)에 대한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냈다.

24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가나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L조 2차전은 0-0 무승부로 끝났다. 잉글랜드는 79%의 점유율을 바탕으로 19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끝내 가나의 골망을 가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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