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무대에서도 통했다" 양천 TNT FC, 첫 국제대회에서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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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정지훈]
'한국축구 디비전 모범구단', 양천 TNT FC가 구단 역사상 첫 원정 국제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양천 TNT FC는 2025 K5 챔피언십 우승팀 자격으로 지난 25일부터 28일 태국에서 열린 '2026 인터내셔널 치앙마이컵'에 참가했다. 준결승에서 캄펭펫FC에 6-0 대승을 거둔 TNT는 결승에서 홈팀 치앙마이FC를 상대로 두 골 차 리드를 잡았지만, 추가 시간에 동점골을 허용한 끝에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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