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4143
데일리안
"민주당에 보낸 경고 다르게 해석해선 안 돼"
"李와 경쟁 아닌 함께 성공하는 정치 해야" [데일리안 = 허찬영 기자] 친명(친이재명)계로 꼽히는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정청래 대표를 향해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차기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당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는데, 강 최고위원이 자신의 전대 불출마로 정 대표의 결단을 압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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