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6676
이데일리
'우승 후보' 스페인, 16일 카보베르데와 대결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 중 하나인 스페인의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카보베르데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선발이 아닌 벤치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커졌다.
라민 야말.(사진=AFPBBNews) 루이스 데라푸엔테 스페인 축구대표팀 감독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야말은 출전할 수 있는 상태지만, 선발은 아니다”라면서 “몇 분 정도는 소화할 수 있는 완벽한 컨디션”이라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