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공장서 옹벽 보수작업 하던 50대, 10m 아래로 추락해 숨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1892
디지털타임스
옹벽 보수 작업을 하던 50대가 10m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이 업체를 상대로 중대재해 처벌법 적용 대상인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0시 38분 경남 김해시 진례면에 있는 한 제조업체 공장 외부에서 옹벽을 고치는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씨가 10m 아래 저지대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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