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군사 훈련 틈타 합참 사무실 수차례 금품 훔친 병사들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3626

노컷뉴스

합동참모본부 분청에서 경계병으로 근무하면서 간부 사무실을 돌며 절도 행각을 벌인 2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1단독(김지영 판사)은 특수절도, 특수절도미수, 야간방실침입절도, 야간방실침입절도미수 혐의로 기소된 A(22)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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