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김영현, 12년 프로 생활 마침표 "응원·비판 모두 감사→몸 던지고 모든 것 쥐어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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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의 가드 김영현 (35·186cm)이 12년간의 현역 생활을 마감하고 정들었던 코트를 떠나며 직접 소감을 전했다.
KBL이 지난 8일 발표한 자유계약선수(FA) 원소속팀 재협상 결과에 따르면,이번 자율협상 기간 동안 총 11명의 선수가 은퇴를 결정한 가운데 김영현도 공식 은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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