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 통산 30승·상금 15억엔’ 도전하는 신지애…2주 연속 ‘베테랑 낭보’를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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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총상금 4억엔 JLPGA 어스 몬다민컵 출전
단독 5위 이상이면 최초 15억 엔 돌파
지난주엔 이민영 ‘7타 극복 7홀 연장승’
韓선수 우승가뭄 속 베테랑 뚝심 돋보여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뛰는 이민영(34)은 ‘불굴의 골퍼’로 통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하던 2015년 3월에 신장암 판정을 받았으나 이를 이겨내서다. 이듬해 승수를 추가한 그는 2017년 일본으로 주 무대를 옮긴 이후 30대 중반이 된 지금도 꾸준히 필드를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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