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억弗이 심리적 마지노선…고개 드는 '외환보유액 확충론'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083

한국경제

다시 불붙은 적정 외환보유액 논란

소폭 늘었지만 세계 13위로 밀려

"환율쏠림 막으려면 실탄 더 필요" 1500원대로 치솟은 원·달러 환율이 좀처럼 내려오지 않자 외환보유액을 확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외환당국 안팎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경제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한 환율 쏠림이 발생해도 정부의 실탄이 부족하다는 인식 때문에 개입 효과가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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