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짜리 임시 봉합?…미·이란 '해협 개방' 놓고 딴소리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6486

JTBC

[앵커]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에 전자서명까지 마쳤지만, 핵심 쟁점을 놓고 여전히 제각각의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무료개방'을 단언한 반면, 이란은 60일 뒤부터 '통행료'를 받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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