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6475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망주 조원빈 (스프링피드 카디널스)이 더블A 콜업 이후 폭발적인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5경기에서 4번째 홈런을 쏘아올리는 괴력을 뽐냈다.
조원빈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블A 아칸소 트래블러스(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 홈 맞대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2득점 2볼넷 맹타를 휘둘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