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가 오현규 월드컵 지켜본다"…11분만 데뷔골로 증명한 '미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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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박진우]
오현규 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불과 '11분 만에' 증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승점 3점으로 멕시코에 이어 조 2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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