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 처음이야, 괴롭다" 김혜성보다 못 치다니…타율 .203 대폭락, 베츠가 다저스 꼴찌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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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 유격수 무키 베츠 (33)의 부진이 깊어지고 있다. 커리어 최악의 타격 부진에서 헤어날 기미가 안 보인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베츠의 타격 부진을 전하며 ‘옆구리 근육 부상으로 한 달 넘게 결장한 베츠는 40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타율 2할3리에 그치고 있다. 그의 통산 타율보다 8푼5리 낮은 수치로 지난해 기록한 개인 최저 타율(.285)보다 5푼5리 더 낮은 기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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