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성추문 등 변호한 블랜치, 법무장관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5717
동아일보
NYT “충성스러운 측근 승진시켜”
공화당과 마찰 겪어 인준 불투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석인 법무부 장관에 자신의 형사사건을 변호했던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권한대행(사진)을 지명했다. ‘반(反)무기화 기금’을 둘러싸고 백악관과 집권 공화당 간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블랜치 지명자의 미 상원 인준이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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