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승 주역' 볼에 이어 브리지스까지 떠난다…샬럿, 피닉스와 대형 트레이드

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7175

일간스포츠

미국프로농구(NBA) 샬럿 호네츠 가 또 한 번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샬럿이 마일스 브리지스 , 2029년 1라운드 지명권, 2027년 2라운드 지명권을 피닉스 선스에 넘기고, 그레이스 앨런 과 로이스 오닐 , 2033년 1라운드 지명권을 받는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고 29일(한국시간) 전했다. 이는 지난 26일 올스타 포인트 가드 라멜로 볼 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로 보낸 데 이어 사흘 만에 성사된 두 번째 대형 트레이드. 브리지스는 2025~26시즌 77경기에 출전, 평균 17.1점 5.8리바운드 3.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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