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8359
한국일보
"생태계 교란하는 고양이 살처분 필요"
중성화 수술 대신 살처분 대안 제시
온라인 찬반 여론 뚜렷하게 갈려
약 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가 "고양이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길고양이를 살처분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정부에서 개체 수 감소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중성화 사업은 실효성이 없고, 살처분이 가장 확실한 대응책이라는 취지다. 이 같은 주장에 대한 찬반 논쟁은 유튜브 댓글창을 넘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까지 확산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