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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이자만 나오면 곤란"…국민성장펀드 운용사에 '당근+채찍'

뉴
뉴스쟁이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5733

이데일리

상장주식 30% 투자 허용...뉴딜펀드보다 운용 제약 완화

후순위 출자 의무화로 책임운용 기반…한국투자밸류·수성 5% 최고

3분기 중 2차 펀드 6000억원 규모 출시…판매 방식은 개선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국민성장펀드 수익률 제고를 위해 정부가 운용사의 수익률 경쟁을 촉진하고 투자자의 손실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내놨다. 5일 만에 조기 완판한 국민성장펀드의 2차 출시는 오는 3분기 중 6000억원 규모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이하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 간담회’에서 관계기관, 공모펀드 운용사, 자펀드 운용사 등과 국민 자금으로 조성된 펀드를 운용하는 운용사의 책임운용을 강화하고,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해 운용성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금융위 제공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수익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5월 22일 출시된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오는 15일부터 실제 투자운용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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