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공 좋았는데…‘마지막 고비’ 못 넘겼다→3경기 연속 QS 무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1064
스포츠서울
박세웅 , 두산전 5.2이닝 5실점
5.2이닝까지 2실점으로 호투
박찬호 에게 스리런 허용…마지막 고비 못 넘겼다
3경기 연속 QS 실패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롯데 ‘안경 에이스’ 박세웅(31)이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좋은 투구를 펼쳤지만, 마지막 순간에 홈런을 맞았다.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QS)에 실패했다. 팀도 패해 아쉬움이 두 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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