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7112
부산일보
철도 지하화 국토부 주도 계기
부산시, 수익성 지수 1.0 달성
컨소시엄 기관 긍정 검토 기대
연내 실시협약, 2년 뒤 착공 목표
공사비 증액과 수익성 악화로 흔들렸던 부산항 북항 2단계 재개발 사업이 추진에 강한 탄력을 받는다. 부산시의 다각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에 힘입어, 2022년 예타 통과 이후 처음으로 수익성 기준치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시는 올해 안에 실시협약을 맺고, 내년 상반기 내 실시계획을 정부에 제출한 뒤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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