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불만 있어!' 무난히 재계약 예상됐던 케슬러, 이적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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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이규빈 기자] 케슬러 가 소속팀 유타에 불만을 표했다.
워커 케슬러는 이번 여름, 제한적 FA가 된다. 제한적 FA란 선수가 다른 팀의 계약 제안을 수락해도, 원소속팀이 그 계약을 그대로 제시하면 강제로 팀에 남아야 하는 제도다. 또 케슬러는 무려 루디 고베어 를 대가로 받은 선수이므로 모두가 무난히 잔류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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