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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단추 두 개 풀고 야성미 뿜뿜 그 외인, 싱커 앞세워 빅리그 승격 노린다

뉴
뉴스쟁이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7889

OSEN

[OSEN=손찬익 기자] 지난해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며 유니폼 단추를 두 개나 풀어헤친 채 마운드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헤르손 가라비토 ( 밀워키 브루어스 )가 메이저리그 재입성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밀워키 브루어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 ‘리뷰잉 더 브루’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는 전반기가 끝나기도 전에 오프시즌 동안 확보한 투수 자원의 상당수를 이미 활용했다”며 “트리플A 내슈빌 사운즈에서 뛰고 있는 가라비토 역시 향후 불펜 보강 후보 가운데 한 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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