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이 목표 일본, ‘부상’ 미나미노+‘은퇴’ 요시다 마야까지 총출동…훈련 파트너로 경험 전수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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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14일 미국 텍사스주 서던 메소디스트대학에서 훈련 중인 요시다 마야의 모습.댈러스 | 정다워 기자

[스포츠서울 | 댈러스=정다워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삼은 일본 축구대표팀이 베테랑을 훈련 파트너로 투입하며 전력 극대화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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