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손흥민을 빛나게 한 골잡이 본능이 약해졌다"…평소답지 않은 결정력에 커지는 우려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411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 의 아쉬운 결정력에 미국 현지 매체도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이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한 것은 16년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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