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 너무 미웠다,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아”…첫 4안타로 반등 계기 마련한 한화 오재원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7978

MK스포츠

“제 자신이 너무 미웠다. (이제는) 올라갈 일 밖에 안 남았다.”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오재원 ( 한화 이글스 )이 앞으로의 활약을 약속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