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과 악연' 안톤 오노, 전 애인과 6억대 소송전 "메달만 겨우 받아→내 물건 내놔!"

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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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팬들에게 깊은 상처와 분노를 남겼던 미국 쇼트트랙 '전설' 아폴로 안톤 오노(44)가 전 여자친구를 상대로 수억 원대 소송을 제기하며 법정 진흙탕 싸움에 돌입했다.

미 연예매체 TMZ가 6월 30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오노는 전 애인인 안나 팜(Anna Pham)이 자신의 올림픽 관련 핵심 유형 자산과 고가의 훈련 장비 등 물품 수백 점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다며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오노가 요구한 청구 금액은 38만 5000달러(한화 약 6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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