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무장 막겠다"…네타냐후, 종전 국면에도 강경노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1308
데일리안
“레바논 안 떠난다...트럼프와 가끔 이견 있어” [데일리안 = 정인균 기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5일(현지시간) 총리실 기자회견에서 미국·이란 종전 합의 추진과 관계없이 이란의 핵무장을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합의가 있든 없든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것"이라며 "이스라엘은 스스로를 방어할 권리와 능력을 유지할 것"이라며 “이번 전쟁 기간 이스라엘군이 이란의 핵시설과 미사일 생산기지, 군사 인프라에 상당한 타격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은 임박했던 파멸을 막아냈다"며 “이란의 해군·공군 전력과 군사 생산 능력도 약화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