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대만’ 24명 기사, 바둑왕좌 노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0921
조선일보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개막
신민준 2연패·신진서 정상 탈환 도전
오늘 본선 시작해 14일부터 결승
세계 바둑계가 주목하는 메이저 기전(棋戰)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이 9일 전북 전주에서 본격적인 토너먼트를 시작한다. 한국·중국·일본·대만을 대표하는 기사 24명이 8일 모여 개막식을 열고 단기 결전에 돌입했다. 올해 LG배는 24강전부터 결승까지 8일 동안 이어진다. 9일 24강전을 시작으로 10일 16강전, 11일 8강전, 12일 준결승전이 열린다. 결승 3번기는 14일부터 16일까지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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