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064
스포츠경향
개막 전 롯데 새 외국인 투수 듀오는 큰 기대를 받았다. 스프링캠프를 지켜본 방송 해설위원들을 중심으로, 각 구단 관계자들도 롯데 외인 듀오가 가장 강력해 보인다고 했다.
시범경기 1위를 한 롯데의 개막 이후는 신통치 않았다. 외국인 원투펀치도 기대 이하였다. 오르락내리락 기복을 겪었다. 애덤 올러 (KIA),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울 알칸타라 (키움), 앤더스 톨허스트 (LG)가 주도한 개인 순위 경쟁에서도 롯데 외인 투수 둘은 명함을 내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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