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6416
한국일보
우산·타월 등 담은 '수영 가방' 매물로
국내 사이트선 10만~25만 원에 거래
"간절하다" 판매자 찾는 글도 쏟아져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부산 공연에서 BTS가 역조공(연예인이 팬들에게 주는 선물을 뜻하는 신조어)한 기프트백이 하루 만에 국내외 중고 거래 사이트에 매물로 나왔다. 공연에 직접 참석한 팬들에게 무료로 제공된 선물이지만, 중고 시장에선 50만 원대까지 가격이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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