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유도 없는데" 갑자기 살찐 30대 여성, 알고보니...'이 암'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7977
머니투데이
30대 직장인 이 모 씨는 최근 생리량이 갑자기 늘고 부정 출혈이 반복됐지만 단순한 생리불순으로 여겼다. 체중이 증가한 것 외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병원을 찾은 뒤 자궁내막암 진단을 받았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자궁내막암은 자궁의 맨 안쪽 조직인 자궁내막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과거에는 폐경 이후 여성에게 주로 발생했지만, 최근에는 30~40대 환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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