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누명' 옥살이, 고문 후유증 여전한데…'위증' 혐의 경찰 일부 불송치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68895

머니투데이

부산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몰려 21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두 남성이 재심 재판 과정에서 위증을 했던 경찰관들을 고소한 가운데 이들 5명 중 3명만 검찰에 넘겨졌다.

'위증 혐의' 전직 경찰관 5명 중 3명 불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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