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다시 단 태극마크, ‘국대 초이’ 최준용 “가슴이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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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고양/홍성한 기자] “가슴이 뜨거워졌다.”
‘국대 초이’ 최준용 (32, 200cm)의 태극마크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 마지막으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뛴 건 2022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이었다. 4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그는 어느덧 대표팀의 고참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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