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005
조선일보
유시민 출판기념회 중계 언급하며
“재단 유튜브 콘텐츠 70% 柳 등장
설립 취지와 다른 결과물만 내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무현재단 운영이 설립 취지와 달리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홍보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유 전 이사장을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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