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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협찬' 디섐보 427야드 장타 폭발…LPGA 장타 1위 라미레즈는 '170야드 7번 아이언' 홀인원

뉴
뉴스쟁이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5/0000015908

골프다이제스트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장타를 친 주인공은 윈덤 클라크 (미국)다. 지난 3월 열린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무려 446야드를 보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US오픈 1라운드 리더보드 맨 윗자리에는 바로 '그 이름' 윈덤 클라크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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