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같은 길 걷는다! 여자농구 차세대 유망주, 수원제일중 박솔비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081

점프볼

[점프볼=조영두 기자] 박솔비가 아버지 박종천 코치와 같은 길을 걷고 있다.

현재 여중부 최강자는 수원제일중이다. 울산 현대모비스 박구영 코치 딸 박서연, 연세대 이주영 동생 이예인 등 3학년을 앞세워 올해 춘계연맹전, 연맹회장기 정상에 올랐다. 경기 내용도 압도적일 정도로 뛰어난 전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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