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일본 저격 비판, 작심 발언 "위험 지나치게 피해, 처음부터 그렇게 했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00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엔제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감독이 일본을 비판했다.
일본 매체 더 월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일본은 네덜란드전에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그러나 그 경기 방식에는 비판적인 시선도 쏟아지고 있다. 과거 요코하마 F. 마리노스를 지휘했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영국 ITV 해설에서 일본의 경기 운영에 대해서 쓴소리를 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