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19566
TV조선
그룹 신화 김동완이 그간 논란이 됐던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발언에 대해 무책임했다고 밝혔다.
김동완은 13일 SNS에 최근 한 마케터와 상담을 했다며 '동완씨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가족들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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