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는 왜 퇴장인 것을 알면서 박차고 나갔나… "당연히 아웃이라고 생각했다"

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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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와 SSG 의 경기는 연장 11회 혈전 끝에 6-6 무승부로 끝났다. 두 팀 모두 승리를 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기에 모두 아쉬움이 남는 승부였다.

연장 10회와 11회 모두 점수를 뽑아 앞서 나가고도 곧바로 동점을 허용한 SSG도 승리를 목전에서 놓쳤고, 9회 마무리 성영탁 의 블론세이브에 이어 연장 10회와 11회 찾아온 끝내기 찬스를 모두 살리지 못한 KIA도 승리가 눈앞에서 날아갔다. 한편 연장 11회에는 이범호 KIA 감독의 퇴장 이슈도 있었다.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하다 조금 일찍 더그아웃에서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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