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행 좌절' 홍명보호, 귀국…'계란·엿' 없이 팬들 야유만 받으며 떠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5515
뉴시스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대표팀 공항 행사 없는 건 처음
새벽 4시께에도 현장 찾은 팬들 "홍명보 나가" 외쳐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란 최악의 성적표를 받은 홍명보호가 팬들의 야유를 받으면서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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