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공백' 느껴질까 더 독해졌다! 타율 0.284에도 만족 없는 26세 두산 포수 "최대한 가까이 가겠다"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9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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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두산 베어스 포수 윤준호(26)가 국군체육부대(상무) 첫해 훌륭한 성과에도 쉽게 만족하지 못했다.

윤준호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8번 타자 및 포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 두산의 8-3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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