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투 또는 2이닝까지 간다" 공포의 161km 광속 외인 본격가동, ERA 1.04 손주영과 통곡의 벽 구축하나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4284

OSEN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이제 연투 또는 2이닝 간다".

LG트윈스 새로운 외국인투수 약셀 리오스 (33)가 이번주부터 연투와 멀티이닝을 소화한다. 지난주 KBO 마운드에 올라 최고 161km짜리 광속구를 과시하며 강렬한 구위를 과시했다. 마무리 손주영 과 함께 불펜의 기둥으로 승리확률를 극대화하는 임무를 맡는다. 탄탄한 뒷문으로 상승세를 끌고가겠다는 포석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