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전 앞둔 우루과이 비상… FIFA 전세기 서류 문제 이륙 실패, 하루 전 기자회견·훈련 일정 흔들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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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남미 강호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이 행정 서류 문제로 예정된 격전지로 향하는 항공기에 탑승하지 못했다.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이끄는 우루과이는 오는 16일 새벽 7시(한국 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H그룹 1라운드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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