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최고 괴물이 던진 165km를 넘기다니…22세 신성, 구단 역사에 이름 남겼다 "간결하게 스윙했고, 충분한 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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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그야말로 괴물들의 전쟁이다. 살 스튜어트 ( 신시내티 레즈 )가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 밀워키 브루어스 )의 광속구를 공략,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스튜어트는 3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밀워키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1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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