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다리 통증' 키움 임병욱, 결국 10일 치료 차 말소…설종진 감독 "외야 박수종 절실함 믿고 기회주겠다"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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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의 외야수 임병욱 이 결국 부상 관리 차원에서 잠시 쉬어간다. 대신 그 자리는 내야수 어준서 가 채우며, 전날 공수에서 맹활약한 박수종 도 연속 선발 기회를 이어간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 와의 주말 시리즈 최종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외야진 엔트리 변동 상황과 활력소로 떠오른 박수종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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