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이 주목한 NC 아시아쿼터 토다의 성공 사례 “성적을 내면 내 자리가 있다”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19720

스포츠경향

KBO리그에는 올 시즌부터 아시아쿼터 제도가 도입됐다. 10개 구단 중 7개 팀이 일본인 투수를 선택했다. 일본프로야구가 국제 대회에서 보여준 수준이 높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대부분의 일본인 아시아쿼터 선수들은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이미 교체를 결정한 팀도 있다. 두산 은 타무라 이치로 를 영입했지만 방출했고 새 아시아쿼터로 타카다 타쿠토 를 데려왔다. 다른 팀들도 교체 카드를 만지작거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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