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8602
노컷뉴스
당초 2억달러에서 최근 6억달러로 비용 급증
트럼프 "내 친구들이 100% 부담" 발언 무색
백악관 "건설에 따른 보안 시설이 포함된 탓"
주변의 우려에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밀어붙이고 있는 백악관 대연회장 건설과 관련해 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급증하면서 당초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과 달리 여기에 세금이 절반 넘게 쓰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0